지제역 이편한세상 탄성코트 기존 탄성페인트 손상 부위 정리 후 재도장 작업
N 이 시공 사례의 원본은 진솔탄성줄눈 네이버 블로그 글입니다원본 바로가기 ↗진솔탄성줄눈입니다.
기존 탄성페인트가 벗겨졌다고 해서 베란다 전체를 맨벽이 나올 때까지 걷어낼 필요는 없어요.
지제역 이편한세상 탄성코트 재도장은 손상된 층이 어디까지인지 확인하고, 남겨도 되는 도장면과 제거할 부분을 구분하는 작업이 먼저입니다.

겉의 입자만 닳은 곳과 도막이 바탕에서 떨어져 부푼 곳은 정리 방법이 달라요.
입자 손상은 표면 상태와 접착을 확인해 재도장을 검토할 수 있지만, 부풀어 빈 공간이 생긴 도막은 걷어내야 합니다.
작은 벗겨짐이라도 가장자리에서 계속 이어져 떨어진다면 보이는 자국보다 넓게 정리할 수 있어요.




제거한 조각의 뒷면과 드러난 벽을 살피는 것도 중요한 판단 과정입니다.
탄성페인트 아래의 오래된 수성페인트가 함께 떨어지는지, 미장면 자체가 가루처럼 부서지는지에 따라 보수 깊이가 달라져요.
젖은 흔적이 남아 있다면 수분이 들어오는 원인과 건조 상태부터 확인한 후 후속 작업을 진행합니다.




기존 탄성페인트는 표면에 입자가 있어 철거한 자리와 두께 차이가 생기기 쉬워요.
이 경계를 그대로 두고 칠하면 새 도료가 덮여도 벗겨냈던 윤곽이 테두리처럼 남을 수 있습니다.
필요한 위치에 퍼티를 적용하고 마른 뒤 경계를 다듬되, 단단한 주변 도막까지 무리하게 깎아 손상을 넓히지 않아요.




남겨둔 도장면은 입자 사이에 낀 먼지와 오염까지 정리해야 합니다.
기존 도료의 종류를 알기 어렵거나 재도장 적합성이 불확실하다면 작은 구역에 시험 적용해 들뜸 등 이상 반응을 살펴요.
프라이머 역시 무조건 전체에 덧바르기보다 노출된 바탕과 기존 도막, 사용할 마감재에 맞춰 적용합니다.




뿜칠은 보수 지점에만 집중하지 않고 정한 도장 범위 안에서 기존 질감과 새 입자가 어우러지도록 조절해요.
진솔탄성줄눈은 재도장 후 제거 경계가 도드라지는지, 기존 입자 위에 도료가 과하게 뭉친 곳은 없는지 확인합니다.
지제역 이편한세상 베란다의 재도장은 손상된 층을 제대로 정리하면서도 건전한 도장면을 살려 새 마감의 바탕으로 이어가는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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